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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Edit

이름: 아크델리스 / Arcdelis
성별: 남
나이: 불명
종족: 불명
키: 185cm
직업: 루미너스

가입이유Edit

여러가지 조사하다가 연합 소속 길드 파라곤에 대해 알게 되고, 우연히 유은나빈과 만나게 된다. 그러던 중, 자신이 동료에게 주었던 물건이 유은나빈에게 있는 걸 보고는 유은나빈이 자신의 동료의 후손이란 걸 알게 된다.[1] 그 이후로 유은나빈을 돕기 위해 길드에 가입한다.[2]

과거Edit

검은 마법사가 봉인되기 전의 시절,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치료해주는 힐러로 활동하고 있었다. 꽤나 유명했으며 덕분에 영웅들과도 다 아는 사이[3]였다. 함께 활동하던 사람은 비숍으로, 유은나빈의 어머니 쪽 조상. 동료로서의 감정을 넘어서 애정을 갖고 있었지만 검은 마법사로 인해 죽게 된다. 그로 인해 검은 마법사에 대한 반발감이 커졌고 검은 마법사와 싸우다가 저주에 걸려서 어둠에 잠식 당하게 됨. 검은 마법사가 봉인 당한 이후 혼자서 어둠과 빛을 중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덕분에 힐러였지만 지금은 빛과 어둠의 마법을 둘 다 사용하고 있다.

캐릭터Edit


생김새 Edit

회색의 머리카락은 머리 숱이 꽤 많은데, 앞머리카락이 길기 때문에 눈을 덮고도 뺨의 반절을 가리는 정도. 하지만 앞머리를 왼쪽으로 넘기고 있기 때문에 눈이 가려진 건 왼쪽 뿐. 오른쪽은 온전히 보이도록 드러내고 있다. 눈매가 날카롭고 눈꼬리가 올라가있으며 눈이 작은 편. 왼쪽 눈동자는 보라색, 오른쪽 눈동자는 붉은색으로 오드아이다. 때문에 실제로 보여지는 눈은 가려지지 않은 붉은색 눈 뿐. 표정은 무표정하게 있거나 대부분 미간을 찌푸리고 있음. 비웃을 때에는 한쪽 입꼬리만 올려서 웃는데 그 표정이 상당히 재수 없다. 항상 검은색의 로브를 입고 다니며, 로브는 앞 쪽은 골반까지 오고 뒤쪽은 발끝까지 길게 늘어진 디자인. 바지도 검은색이고, 로브 안에 입고 있는 옷도 검정색. 로브의 모자를 항상 푹 눌러쓰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음침한 인상을 풍긴다.

성격 Edit

까칠하다거나 화를 잘 내는 걸 넘어서 난폭한 수준의 언어 실력을 구사함. 항상 얼굴을 찌푸리고 있으며 상대가 조금만 성질을 긁어도 목소리가 높아짐. 어떻게 보자면 천재였기 때문에[4], 자신이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상대방이 무언가를 한번에 못 하거나 이해를 못 하면 그것에 대해 잘 이해를 못한다. 그 때문에 예전 동기들 중에서는 아크델리스를 싫어했던 사람이 많았는 듯.[5] 상대에게 거침없이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언어 폭력에 가까운 말을 뱉는다. 덕분에 힐러로 활동할 때도 사람들이 꽤나 무서워했다. 친한 사람에게도 예외는 아니지만 친한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챙겨주려고 노력하는 편.

길드 Edit

일단 힐러로 다친 길드원들을 치료해주고 있다. 공격마법은 빛 마법과 어둠 마법 둘 다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기 때문에 딱히 어느 것을 더 많이 쓴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굳이 따지자면 어둠 마법을 조금 더 많이 쓰는 편. 힐러인 동시에 전후방 공격에 다 투입할 수 있다.

취미 Edit

수식이나 마법을 만드는게 취미.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마법만으로는 슬슬 질리니까 이제 만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라는 게 본인의 의견이다. 혹은 복잡한 식을 잔뜩 나열해놓고 푼다거나 그것들을 따로 떼어보고 서로 조합해보며 새로운 식을 만드는 것을 일종의 시간 떼우기 놀이로 하고 있다.

습관 Edit

상대방의 기분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험한 말투.[6] 화가 나도 딱히 억누를 마음이 없는 것 같다. 본인도 알고 있으면서 고칠 생각도 없는 듯.

관계Edit



  1. 동료는 결혼을 낳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정확하게 따지자면 직계 후손은 아니다. 동료의 형제의 핏줄.
  2. 동료의 후손이라는 것도 이유가 되었지만 파라곤 자체가 검은 마법사를 없애기 위한 목적으로 활동하는 길드이기 때문에 목적도 어느 정도 맞아 떨어지므로 결정한 듯하다.
  3. 안면만 트고 있던 사람도 있었으며 친했던 사람도 있는 등 다양했음
  4. 한번 본 것은 거의 다 외울 수 있으며, 이해도 웬만해선 한 번에 가능. 하지만 그것을 뛰어넘어, 하나를 물면 그걸 완벽하게 터득할 때까지 모든 신경을 쏟아붓는 노력파이기도 하다.
  5. 솔직히 재수 없기는 하다.
  6. "니 머리는 폼으로 달고 다니는 거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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