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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eohyeon

게임 내 캐릭터

개요Edit

이름: 유려현 / Yoo Ryeo Hyeon
성별: 여
나이: 20살
종족: 인간
키: 167cm
직업: 캐논슈터

가입이유Edit

연합 길드에 관한 이야기를 카이린에게 전하러 온 유은나빈과 만나게 된다. 사실 처음엔 나빈이 연합에 관한 이야기를 카이린에게 말하면서 려현을 보곤 이 녀석을 길드에 넣겠다고 다짜고짜 말한다.[1] 안 된다고 하는 카이린과 나빈의 가벼운 의견 충돌 도중 려현이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전 가도 상관없어요. 이곳의 길드 시스템은 어떨지 궁금했으니까요.’ 라고 말하자 결국 낙찰되어 바로 길드로 들어오게 됨.

과거Edit

말을 못하는 생물체들과 정신적 교감을 하는 것이 특징. 정확하게 말을 알아들을 수는 없지만 대충은 감지할 수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자면 식물이 슬퍼하고 있는 건 알 수 있지만 어떤 이유로 슬퍼하는 지는 들을 수 없는 것. 어렸을 때부터 이 특이한 능력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꽤나 손가락질 받아왔지만 필요할 때는 사람들을 위해 능력을 자주 이용 당한 편. 그러던 중 여러 환경들과 자신에게 지친 려현이 도피하던 곳에서 만난 원숭이가 바로 현재 함께 다니는 호. 다른 생물체들과는 다르게 마치 사람과 이야기 할 수 있듯 상세하게 다 교감이 되는 것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친구가 되었다.

호와 함께 메이플 월드로 오던 도중 주니어 발록의 습격으로 코코섬에 표류하게 된다. 거기서 스토너를 만나고 스토너에게서 호가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대나무 헬리콥터 비슷한 것을 받게 됨(…). 결국 스토너와 함께 섬을 탈출하여 노틸러스 호에 추락하게 된다. 이때부터 스토너라던지 카이린에게 이 것, 저 것 도움을 많이 받는다.

어느 정도 힘을 쌓은 뒤부터는 혼자서 모험을 하고 있는데 다른 곳에서 와서인지 메이플 월드에 대한 정보가 빈약하여 정보를 찾는 방법을 모색하던 도중 생각한 게 자신의 능력을 이용. 늘 배척받았던 그 능력을 이용하여 말을 하지 못하는 생물들에게서 소량의 정보들을 얻는다. 무엇보다 거의 인간과 대화하는 정도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호가 다른 생물들에게 들어온 정보들은 무언가를 숨기기 좋아하는 인간들이 보지 못하는 것보다 더 많은 정보를 려현에게 주었다. 이 뒤로부터 꾸준히 이 방법을 통해 정보를 얻어서인지 이젠 메이플 월드에서 태어나 쭉 생활하던 사람들보다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캐릭터Edit


생김새 Edit

상당히 러프한 헤어 스타일. 앞머리도 대충 넘겨서 둔 것 같고, 오른쪽으로 살짝 기울어지게 한갈래로 땋은 머리카락도 헐렁하게 땋여있기 때문에 잔머리가 꽤 많이 나온 편이다. 하지만 의외로 그런 헤어스타일이 너저분하다는 인상을 주기보다는 묘하게 잘 어울리는 편. 밖에서 많이 행동한 편 치고는 피부가 하얀데, 선천적으로 잘 타지 않는 타입인 것 같다. 눈동자는 푸른색으로 눈꼬리가 살짝 쳐져있지만 우울하거나 소심하게 보일 정도는 아니다. 무덤덤한 시선과 무표정한 얼굴 때문인지 같이 오래 지낸 사람이 아니라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노란색의 후드티를 입고 있으며 아래는 허벅지까지 오는 하늘색의 반바지, 니삭스를 신고 있다. 무기는 핸드캐논으로, 들고 있는 장본인의 키만큼 커서 저걸 어떻게 들고 다니나 싶을 정도.

성격 Edit

기본적으로 상냥하고 타인을 배려하려고 노력한다. 그렇지만 마을에서 나와 자연 속에서 호와 함께 살아온 덕에 사람을 대하는 것과 원만한 대화 연결, 대놓고 감정, 표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툴다. 게다가 자신은 말을 하지 않아도 호와는 대화가 다 가능해서인지 입 밖으로 말을 꺼내는 것도 적고 짧다. 그것이 상대방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그저 정말로 할 말이 없기 때문. 말을 건다면 꼬박꼬박 대답은 하지만 그것이 그렇게 길게 지속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장본인은 자신의 그런 점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것을 모르는 듯.
과거 탓에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는게 꽤나 익숙한 것 같다. 이용당하는 걸 알면서도 그것에 대해 딱히 민감하게 반응하지도 않음. 타인에게 도움이 된다면 어떻든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남들에게 말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의 무게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자신도 충분히 체감하고 있어서 인 듯. 하지만 자신이 친분을 꽤 인정한 사람에게는[2] 대가 없이 정보를 마음껏 제공해주고 있다.

길드 Edit

무기의 원거리 공격 패턴 탓인지 다수가 뛰는 길드 임무에서는 대부분 후방 공격을 맡고 있다. 하지만 근거리 공격이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근거리 공격에선 주로 핸드캐논을 들고 휘둘러서 직접적인 물리적 공격을 가하는 모습을 보인다.[3]
그것 외에도 길드의 공식 가방 취급을 받고 있는 듯. 들고 다닐 수 있는 물건의 양이 많다보니 포션을 챙기는 것은 길드 내 같은 캐논슈터인 아르카비안과 둘이서 거의 맡고 있는 듯하다.[4]

취미 Edit

가만히 앉아있는 것이 취미. 정확하게 말하자면 남들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만 다른 생물과 말 없이 교감하고 있는 상태. 식물이라거나 동물들과 교감하는 것이 취미이다. 대부분은 함께 다니는 호와 많은 교감을 나누지만 다른 생물들과도 교감을 자주 하는 편. 사람들과 말을 하는 것보다 그들과 교감하는 것이 더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습관 Edit

무표정도 습관이라면 습관. 웃는다거나 운다거나 화내는 모습을 보는 사람이 길드 내에서 손에 꼽힐 정도일 것이다. 자의로 표정을 짓는 방법을 잊은 것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 때문에 표정보다는 행동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한다.[5] 또한, 말하는 것도 상당히 직설적. 좋아하는 것은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싫어하는 것도 딱히 숨기지 않는 쪽. 그것으로 당황하는 것은 늘 상대방의 몫.

관계Edit


Edit

함께 생활하고 있는 원숭이. 깊은 교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딱히 말로 대화를 하지 않아도 서로 충분히 소통하고 있으며 그만큼 친하다. 모든 사람을 통틀어서 가장 친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은나빈Edit

연합 길드에 대해 이야기 하기 위해 나빈이 노틸러스 호에 왔을 때 처음 만났다. 나빈에 대해 꽤 상냥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그다지 공감하지 않는 듯.

아르카비안Edit



  1. 지금 나빈이 이야기하는 바로는 그 때는 별 생각 없이 즉흥적으로 한 이야기였다고 한다.
  2. 정보를 악용하지 않는 것에 한해서
  3. 핸드캐논의 무게가 무거워서 마구잡이로 가볍게 공격할 수는 없지만 그만큼 상대방에게 가해지는 충격도 적지 않은 듯 하다
  4. 길드원끼리 레이드를 갈 때면 '물약 챙겼어?' 라거나 '오늘은 ~~도 챙겨줘!' 하는 말을 제일 많이 들을 정도이니 말 다했다.
  5. 좋아하는 사람은 더 잘 챙겨준다거나 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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